새벽 3시 어느 날 어쩌다 보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사실 블로그에 다른 이런저런 계획도 많은 생각도 있었지만 나의 성격을 돌아본다면 그것들을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할 것 같아서 그럼 매력이 없을 것 같아 그냥 잠시 나의 이야기를 새벽 감성으로 해보게 된다 (물론 이런 서론조차도 매력이 없는 것 같아.. ㅠ) 요즘에 나는 많은 여러 사람들을 새로 만나기도 하고 대화도 하는 여정을 보내고 있다.
투닥거리기도 하고, 놀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그렇다. 그런데 그 가운데에 벽에 부딪치는 일들이 있다.
대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이해를 잘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발견하게 된다. MBTI를 많이 좋아하는 나로서는 나는 때로는 현실적이기도 때로는 가치 중심적이기도 하다.
그래서 가치 중심적인 말을 하며 살아가고 생각을 하지만 현실적으로 하는 생각과 고민도 당연히 많이 한다. 그래서 때로는 누군가와 이야기할때 한 가지의 주제에 대해 말하는 것도 사실 같은 말을 하고 있는데 다른 색깔로 설명을 하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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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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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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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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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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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러져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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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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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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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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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원문 링크 : 우리 서로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