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접지몽 胡蝶之夢 오랑캐 호, 나비 접, 조사 지, 꿈 몽 나비의 꿈, 사물과 내가 한 몸이 되는 경지 전국시대의 이야기이다 장자는 잠을 청하던 중 꿈을 꾸게되었다 꿈속에서 나비가 되어서 꽃들을 만나 훨훨 날아다니는 행복한 꿈에 취하게되며,어느순간 잠에 깨었다. 그는 자신이 장자라는 것을 인지를 해야할만큼 자신이 나비인지,장자인지 혼란스러울 정도였다.
그러나 꿈과 현실을 구분짓는 것 조차 의미가 없음을 깨닫고 나비가 되었던 자신의 꿈을 기억한다. 살아가면서 이런 깊은 꿈을 꾸고싶던 순간이 한번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
삶이 꿈속이고.. 현실이 나비와 함께 돌아다는 꽃을 찾아다니는 즐거운 나비처럼 하루하루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일상속에 달콤함을 찾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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