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벽력 靑天霹靂 푸를 청, 하늘 천, 벼락 벽, 벼락 력 뜻밖에 일어난 큰 사고나 사건 시인 육유의 검남시고의 구절. 삶을 살아내던 순간에 갑자기 병이 찾아오게되었던 육유.
그는 몸을 움직일수가 없었다. 시간이 지나 병을 이겨내어 건강을 회복하게될때 그는 시 한구절을 적어내려게 되었다.
'방옹이 병으로 가을을 지내고 홀연히 일어나 취하여 글을 쓰니, 정히 오래 움츠렸던 용과 같이 푸른 하늘에 벼락을 치네' 그는 병으로 인해 아무것도 할수없었던 스스로를 한탄한다. 갑자기 어찌할수도 없이 일어나게된 상황.
그 상황이 오게되더라도 열심으로 살아갈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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