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없는 사진 PRO 운동을 시작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이런저런 기록을 하는 것도 익숙해져나가지만 아직은 운동을 함에 있어 나의 몸은 익숙해지지는 않은 것 같아 슬프다.
그래도 조금은 건강해졌겠지...? 천천히 하지만 단단히. 4주 차 운동한 것들.
주 3회 근력운동 풀업 7회 3세트 푸시업 10회 3세트 스쿼트 20회 3세트 덤벨 10회 3세트 주 3회 유산소 런닝 3km 매일 아침저녁 스트레칭 과제 일기 운동하다가 발견한 청둥오리...(?!) 월요일 시간이 없어서 헬스를 제대로 진행을 하지는 못했다. 3세트를 전부는 못했지만 그래도 푸시업은 똑바로 한 것 같다.
조금씩 양을 늘리고 근육량도 키워 나아가고 싶은데.. 더 나아가 헬스장도 가고 싶은데 아직은 쉽지 않은 것 같다.
화요일 전날의 악영향이 제대로 받았다. 다리는 온전치 못하고 힘이 없다.
심폐능력만 올라가고 하체 힘은 부족하다는 근거이다. 아무래도 하체 근력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
저작권 없는 사진 수요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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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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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원문 링크 : '트레이닝 4주 차' 운동 시작 한 달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