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아주 오래전에 그저 작은 한 명의 예배자로 살겠다고 하루하루 살아갈떄에 나의 한가지 작은 꿈이 있었다. 그중에 하나는 성경속에 집사로 살아가고싶다는 꿈이었다.
디모데전서 3장에 나오는 집사라는 직분을 가진 자로 살아가 거룩한 가정을 이루고, 한집의 가장으로 살아가는것. 가정이든 교회이든 어느 공동체이든 그 그곳의 가장 지헤롭고,너그러운 사람이 되는것.
물론 지금의 나는 연약하고 지혜와 사랑과는 거리가 멀더라도 언젠가 하나님안에서 살아갈때에 집사라는 사람으로 거룩함으로 살아가고싶었다. 그래서 군대를 입대를 했었을때에 디모데전서 3장의 말씀을 관물대(?)
였나? 그곳에 붙여놓고 한번씩 묵상하곤 했었다.
자기의 집을 다스리는 거룩한 자로.. 한 아내의 남편으로..
절제하며 신중하며 단정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아니하며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는자.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질수있는.
이 디모데전서에서 말...
원문 링크 : 집사의 직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