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방사수한 그것이 알고싶다. 사전 회차정보 없이 봤는데 진짜 기절하는 줄 알았음 ㅠㅠ 왜 천사를 원하는 자에게 보내주지 않고 저런 쓰레기들에게 보내주는 건지 하늘도 참..
아기가 혼자 있으면 울지 않고 엄마라는 사람이 나타나면 울기 시작하는 걸 보고 넘 마음이 아팠다. 예?
포르쉐를 살 수 있는 능력을 주는 게 아니라 포르쉐급 귀인이라구요? 그래서 그 귀인 언제 오나요..
어디쯤 오셨나요 난 아직도 두쫀쿠가 좋다 말차 이후 간만에 푹 빠진 디저트. 버터떡이고 뭐고 두바이가 최애다.
망할 피스타치오 알레르기.. ㅠㅠㅠㅠㅠㅠㅠㅠ 태어나서 이토록 음식 알레르기가 원망스러워보긴 처음이다.
그래도 진짜 리얼 두바이 초코렛 먹어보고 싶음 ㅜㅜㅜㅜ 멋진 호날두의 그녀. 구찌 매장에서 직원으로 일하면서 본인이 유명인의 반쪽이 될 거라는 걸 상상 해봤을까?
이것은 사진 똥손이 촬영한 개기일식입니다 진짜 겸손한 척이 아니라 그저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인데 다른팀 직원이 고맙다고 보내 준 ...
원문 링크 : 오르락 내리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