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일상 블로그인데.. 게으른 주인탓에 올릴 일상이 없엉 추워져서 꺼낸 올해 첫 패딩.
사실 11월초 사진입니댜.. 패딩입고 출근했더니 너무 오바아니냐고^~^ 아침 7시30분에 걸어서 출근하는 뚜벅이는 11월부터 패딩을 입는 게 맞습니다!!!
남편아 패딩 더 사줘ㅠ 정수리에 자라나는 나의 새싹 잔머리마냥 쑥쑥 자라나고 있는 나 이제 제법 성장한 식집사인듯?ㅎ; 사실 그냥 물만주고 들여다보는 게 전부인데 알아서 잘크는 중..
고마워 애두라ㅠ 남편이랑 오사카 여행 가려고 숙소 알아보는 중^~^!!! 숙소+비행기는 남편 담당.
당연히 호텔로 알아볼 줄 알았는데 좁아서 안되겠다며 아파트 에어비엔비를 알아 보는 용감한 남편..ㅋㄷ 귀욤. 복고스타일- 쓸모없는 예쁜 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에게는 이런 사소한 것도 큰 응원이 되겠구나- 라고 생각 고쳐먹음.
벌레인지 새인지 알 수 없는 비주얼. 도대체 정체가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나방...
번데기에서 갓 나...
원문 링크 : 인생은 버티는거야, 버팀의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