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갈비먹구난 후 또다른 일행과 합류를 위해 카페로 이동했다. 오우가 들어서니 한켠에 빵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유리케이지엔 케이크들이 있는데 우리는 저 돌케이크도 먹음ㅋㅋ 빵과 음료만 ㅋㅋㅋㅋ 8만원이 넘음 그래, 우리 인원이 7~8명인데 인당 만원이쪽저쪽이면 합리적인 소비했디! 빵을 진짜많이 샀는데 빵샷을 잊었다 ㅋㅋㅋ 거울이 크게 통으로 있어서 더 넓고 트여보인다.
남편이 찍은 친구들과의 샷. 요건 위에 탱크보이맛 배셔벗이 올라간 에이드 귀여워.
토끼모양 쿠키도 있다. 중등이가 보고 신나한 음료 레모네이드와 아이스아메리카노~ 달달한 빵과 잘어울려 ㅎㅎ 바닥재는 작은 자갈들이 깔려있다.
막둥이는 돌구경한다고 얌전히있었고 화장실에 불붙여키는 모기향이 쎄긴했어도 엄청 깔끔했음 분위기도 환하니 좋으면서 편안한 공간이고 텅비어 보이지않은곳이라 굉장히 넓은데도 아늑한 느낌을 받았다. **지인에게 얻어먹어 더 맛있게 작성하는 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