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에서 이자카야의 대세라고 하면 横丁다. 한국어로 번역하기 굉장히 어려운 이 단어는 골목길?
과 같이 쓰일 수는 있지만 골목길과는 또 다른 심오한 뜻을 갖고 있다. 이미지를 떠올리자면 광장시장 한 구석에 있는 좁은 길에 들어가면 양옆으로 육회골목이 펼쳐지는 느낌이랄까?
이게 골목길은 아니잖아? 아무튼 요즘 일본에서는 이런 요코쵸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정비를 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겠다. 그리고 이 요코쵸는 협회로 묶여있어 이 허수아비를 놓는 것들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는 내가 이전에 갔었던 시부야, 에비스, 신주쿠에 있는 요코쵸가 있다. 참고로 허수아비는 일본어로 かかし다.
카카시 센세... 나..........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의 초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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