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바베큐는 집에서

 바베큐는 집에서

아직도 일본의 바깥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내가 나가 놓고서 이런 말을 하긴 그렇지만 다들 별 경각심은 없다.

솔직히 말해서 일본 정부의 대응이라던지 회사, 주변인들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보다 보면 그냥 이쯤되면 복불복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누구는 손 엄청 씻고 마스크하는데 누구는 마스크 벗고 돌아다니고 길에서 담배피고...

그리고 그 사람들과 필연적으로 전철이나 회사에서 만난다면? 내가 여태까지 해온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다.

긴급사태선언 중에 이정도였다. 일본에서 취업한지 3년이 됐는데 그 중에 2년을 코로나와 함께 보내고 있다. 1년 지나고 나니까 이것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

바베큐는 집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바베큐는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