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균 쇠 - 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 김진준 옮김 / 문학사상 부제 : 무기, 병균, 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원제 : Guns, Germs, and Steel / A short history about everyone for the last 13000 years 영문 원제목과 부제는 'A short history about everyone for the last 13000 years' 이를 번역자는 '알기 쉬운 인류의 13000년 약사'로 번역했다.
직역하자면 '지난 1만 3천 년간의 모든 사람들의 짧은 역사'. 초판을 찍을 때 저자는 부제를 'The Fates of Human Socities 인간 사회의 운명_번역자는 다양한 운명으로 번역)로 출간했던 책.
영문 부제 두개가 이 책의 전체를 꿰뚫고 있다고 보면 된다. 지구촌의 지난 1만 3천 년간의 짧은 역사 속 주인공들인 인류가 서로 우위를 점하기위해 가지려 했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헤게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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