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 일기 [ 타이탄의 도구들 ] 에서의 아침 일기 꾸준히 쓰다가 요즘에 한참 못썼었는데, 다시금 시작했다.
부자들이 잘하는 게 있다고 하던데 그게 "감사"할 줄 아는 것이라고 한다. 마음의 부자가 먼저 되어야지 곧 부자가 되는걸까?
어쨌든 마음의 부자가 되는 것은 굉장히 좋은 듯하다. 매일 부정적인 마음들로 가득했던 나는 금세 사라지고 요즘의 나는 긍정의 기운들과 앞으로 더 나아질 거라고 확신하는 마음들로 가득찼다.
또, 긍정적인 마음들로 가득차다 보니 정말 1년, 2년 후의 나는 더 좋고 예쁜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는 "확신"으로 가득차게 되는 것 같다. 오늘 아침에도 3가지에 감사했다. 1,2 년 전의 나만 해도 우울한 감정에 빠져 부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아무런 사고를 못했었는데, 그 상황이 아니라 지금의 건강한 정신을 가진 것에 감사했다.
또, 오늘 나에게 주어진 배움의 기회도 감사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무려 만 오천보나 걸은 어제의 나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