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에 테무를 통해 구입한 물건들이 열흘정도 걸려서 4월 24일 저의 손에 들어왔습니다. 테무는 가격이 정말 싸긴 한데, 다이소 제품보다 못한 천냥마트 수준의 물건이 대부분이라, 구매 할 만한 물건이 극히 제한적이라서, 이 사이트가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 뭐가 그리 큰 위협이 될까 싶긴합니다.
이번에 구매한 물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은고래 냄비받침이 너무나 조그맣고 앙증맞은 사이즈 였던 거랑, 습도계에 표시되는 온도가 체감 기온보다 10도 정도 더 높게 표시되는게 좀 거슬리긴 하지만 이미 이정도의 품질이라는걸 알고서 산거기 때문에 딱히 불만이 있는건 아닙니다^^ 다음번에는 알리익스프레스를 한번 써보고 싶네요.
거긴 그래도 고가의 제대로 된 물건들이 많아보이던데. 미리 주문해놨던 또하나의 테무 쓰레기더미가 바다를 건너오고 있는 중이지만, 당분간은 테무를 이용하진 않을 예정입니다.
더는 이 천냥마트에서 살만한게 없네요 ^^...
원문 링크 : 테무(temu) 세번째 구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