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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4 플러스 폰타즘 풀커버 맥스가드 카드 젤리 케이스

 아이폰 14 플러스 폰타즘 풀커버 맥스가드 카드 젤리 케이스

무슨 이름이 이렇게 긴지 아이폰 14플러스 용으로 폰타즘 이라는 회사에서 나온 풀 커버되고 보호력 만땅인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젤리 케이스를 이어 붙여 이렇게나 긴 제품명이 탄생했다. 쿠팡에서 12,900원에 팔고있는 제품이었는데 쿠팡 와우회원 가입하면 공짜로 살 수 있길래, 7,890원을 주고 한달간 쿠팡 와우회원으로 가입하고 실제로는 0원에 구매한 아이폰 케이스다. 1970년대 군사정권 시절 군복느낌이 나는 짙은 녹색의 케이스이고 후면에는 카드를 한장 넣을 수 있게 설계되었다.

국내에도 애플페이가 도입된다고 설레었던게 꽤나 오래전 일인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애플페이의 사용처는 너무나 부실하다. 여전히 실물카드를 하나씩 스마트폰에 붙여 다녀야만 하는 슬픈 아이폰 유저들의 운명.

그건 그렇고 이 망할 폰타즘 케이스도 아이폰과 아다리가 맞지않고 상단에 약간의 벌어짐이 보인다. 이건 어찌보면 공짜로 산 물건이고, 어제 받았던 폰 케이스만큼 심각하게 불량은 아니라서 환불 안하고 그냥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