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8 뉴게임+ 2회차 까지 끝내고 트로피 100% 달성했습니다. 144시간 정도 플레이했네요. 70레벨일때 2회차 들어가서, ex하드 난이도로 쭉 달렸습니다. 92레벨 정도되니 95레벨의 최종 보스도 무난히 깰 수 있네요. ex하드 클리어 해도, 하드 난이도 트로피는 별도라서 한번더 깨줘야 되는데, 최종보스 직전인 밀레니엄타워 최상층 앞에서 저장해놓은 데이터를 불러와서 난이도 바꾸기를 통해 쉽게 하드와 ex하드 난이도 트로피를 다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키류 파트의 마지막은 액션스타 키류, 요리사 쵸우, 호스트 난바, 트로피컬 댄서 사에코로 마무리했고, 이치반 파트의 마지막은 용사 이치반, 액션스타 아다치, 호스트 토미, 하우스 키퍼 치토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무기들은 직업별로 모두 7성템 풀강화 상태였어요. 마법사 계열 최고직업 트로피컬 댄서!
물리공격은 miss가 자주떠서, 마법공격으로 약점 찌르는게 제일 좋다고 인터넷에서 본것 같긴한데. 물리공격도 적과 레벨 엇비슷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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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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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8디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