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후라이어를 샀다. 에어 후라이기는 예전에도 사 본적이 있다.
에어 후라이어는 크면 클수록 좋다고 해서 6리터가 넘는 제일 큰 걸로 샀었는데 막상 써보니 그 정도로 큰건 필요가 없더라. 설겆이 하기만 귀찮고.
이사 간 집에는 빌트인 전자레인지겸 오븐이 있어서 그동안 안사고 있었는데, 에어 프라이 기능은 없어서 냉동실에 얼려놓은 치킨 다시 먹을 때 라던가.. 약간 불편한 경우가 생기더라.
그래서 쿠팡에서 하나 구입했다 59,640원 가격도 얼마 안하길래.. 대우에서 나온 스텐 바스켓 에어프라이어를.
와, 대우가 언제적 대우인지... 아직 안망하고 가전제품 만들고 있는게 신기하다.
용량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4.5리터 짜리로 선택 전자렌지처럼 조리하는 모습이 보이면 좋을거 같아서 속이 보이는 모델로 구입 했다. 잘 포장되어 있다.
크기는 이정도. 먹다 남은 통닭을 넣고 돌려본다.
이렇게 속이 보이긴 하는데, 이제와서 생각해 보니 속이 보이는것이 딱히 무슨의미가 있나 싶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