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스트랜딩을 하고 있다 이 게임은 쿠팡맨 게임이라고도 불리는데 게임의 주된 업무가 배달이기 때문이다. 주인공은 샘 포터 브릿지스라는 미국인 이다.
그는 숙련된 배달인이다. 이 게임의 무대는 미국 대륙이다 3D프린팅으로 도로와 발전기 같은 구조물을 생성 해 낼정도로 과학기술이 발전한 미래가 배경이다.
하지만 데스 스트랜딩이라는 재앙이 발생하면서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가 물리적으로 연결이 끊어져 버렸다. 데스 스트랜딩이 뭔지 알 필요는 없다.
게임의 스토리는 지루하고 재미없다. 갑자기 세상에 귀신들이 나타나게 된 것이 데스 스트랜딩이라고 보면된다.
왜 나타났는지는 게임하는 내내 한번도 궁금한 적이 없었다. 이 게임의 진짜 재미는 데스스트랜딩으로 연결이 끊어진 미국의 각 도시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물건을 배송 해주는데 있다.
쿠팡맨 게임이라 불리는 이유다. 끊어진 도로를 연결하고 다양한 구조물을 설치하면서 도시간의 배달을 점점 더 편하게 만들어가는 것이 이 게임의 재미이다.
그렇게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