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도르 디퓨저 쿠팡가 10,900원 디퓨저는 생각보다 비싸다. 리필액도 생각만큼 많이 팔지 않는다.
섬유유연제나 주방세제는 리필액을 비닐용기에 담아서 3리터짜리 대용량으로 파는 경우가 많은데 디퓨저는 안그렇다. 경기도 용인에서 만들어졌다 디퓨저는 생필품이 아니라는 뜻이다.
디퓨저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하나의 향을 평생 맡는데 있지 않고 이것저것 다양한 향을 번갈아가며 맡아보는데 있다는 말이겠지. 나는 딱히 디퓨저의 향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고 (무슨 향이라도 홀애비 냄새보단 좋을테니) 아무 향이라도 좋으니 싸고, 대용량이 필요했다.
쿠팡에서 코코도르 디퓨저 1리터 리필액이 그나마 내가 원하던 가격대의 제품이었다. 뚜껑을 열면 밀봉되어 있다 우디호텔이라니 이름만으로는 무슨향인지 상상이 안된다.
솔의눈 같은 솔잎 향이려나? 막연히 그런 생각으로 샀고, 뚜껑을 열고 맡아봐도 무슨 향인지 모르겠다.
숲 냄새 같긴한데. 주둥이가 홀쯕해서 작은 병애도 쉽게 리필이 가능하다 코코도르 디퓨저...
원문 링크 : 코코도르 디퓨저 리필액 우디호텔 1리터 내돈내산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