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쿠팡대신 홈플러스의 매직배송을 몇번 이용해 봤습니다. 쿠팡의 월회비가 아깝기도 했고, 제가 좋아하는 홈플러스가 요새 망한다는 소문이 많길래 나라도 물건을 좀 팔아주자는 마음도 있었고 말이죠.
매직배송은 매장에서 직접배송의 줄임말으로 마법처럼 빠르고 신선하게 배송한다는 의미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마트직송, 즉시배송 등의 표현을 쓰다가 올해 5월에 매직배송이라는 단어로 명칭을 통일했데요.
쿠팡으로 택배 받으면 포장지가 너무 많잖아요? 제가 몇번 이용해 보니 홈플러스 매직배송은 포장지가 단촐하다는게 제일 큰 장점인거 같아요.
주문 물건이 크게 무겁지 않으면 전용 종이백에, 조금 무거우면 재활용 한 종이박스에 담아서 저렇게 집앞까지 배달해 주시고, 쿠팡처럼 사진까지 찍어서 도착 알림도 보내줍니다. 제가 사는 지역의 홈플러스 칠곡점은 2주에 한번 씩 월요일에 쉬거든요.
매직배송도 매장이 쉬는 그 월요일을 제외하고 나머지 날은 전부 정상 운영입니다. 홈플러스가 문여는 아침 ...
원문 링크 : 홈플러스 칠곡점 매직배송 이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