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쉽을 쓰고 있고 스포티파이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도 혜택으로 참 잘듣고 있지만 쇼핑 본연의 입장에서 보자면 아무리 비교를 해봐도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가 쿠팡보다 싼게 없다 거의 대부분 쿠팡보다 월등히 비싸다. 네이버 페이 적립금 몇천원으로 커버가 안되는 수준 쿠팡에서는 45,300원에 파는 그러니까 한개에 3,775원인 질레트 면도날을 네이버는 57,400원 그러니까 한개 4,780원에 판다.
저런 너무나 자주 쓰이는 생필품의 가격이 만 이천원이상 차이가 나는건 이상하다. 몇천원이라면 몰라도.
그래서 당연히 질레트 면도날은 쿠팡으로 샀다 이런 자질구레한 생필품만 그런게 아니다 굵직굵직한 대형가전도 마찬가지. 네이버 스토어에서는 lg크롬 19kg건조기가 배송비 포함해서 제일 싼게 978,000원이다.
그런데 쿠팡은 902,580원. 심지어 무료배송.
같은 제품인데 7만원 넘게 차이가 난다. 그래서 대형가전 트롬건조기도 쿠팡으로 주문했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로 전국...
원문 링크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쿠팡보다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