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 여행에서 알차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번 코스는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숙소 체크인 → 루지 체험 → 수영장 이용 → 홍천 캠프사이트 카페 불멍까지 이어진 완벽한 힐링 코스였어요.
비발디파크 체크인 가는길에 식당에 들려서 밥도 먹고 계속 주섬주섬 간식을 먹었더니 배부른 상태로 도착했어요 도착하자마자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에 체크인을 했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객실에서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산자락 뷰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숙소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힐링되는 느낌이었답니다. 객실도 깔끔하고 쾌적했지만, 무엇보다 비발디파크 단지 자체가 너무 예뻤어요.
초록빛 산과 어우러진 건물 외관, 잘 가꿔진 정원과 산책로 덕분에 리조트 안을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비발디파크 루지 체험 체크인을 마치고 바로 즐긴 건 비발디파크 루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로, 트랙을 따라 바람을 가르며 내려오는 스릴이 정말 짜릿했어요.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며 보는 풍...
원문 링크 : 홍천 비발디파크 루지 수영 캠프사이트 불멍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