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2박 3일 여행 둘째 날을 맞이했어요. 첫날은 바다와 맛집, 카페를 중심으로 보냈다면, 둘째 날은 일출부터 시작해 물놀이와 스노쿨링 그리고 게 먹방까지 정말 알차게 즐겼답니다 정동진조각공원 새벽 일출 감상 아침 5시에 일어나 정동진조각공원으로 향했어요.
(아침형 인간과는 거리가 먼 저희에게는 좀 힘든 미션이였어요) 도착해서 조금 기다리니 동해 바다 위로 떠오르는 붉은 태양이 장관을 이루며 여행의 시작을 특별하게 만들어주었답니다. 정동진은 일출 명소로 유명한 만큼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었는데, 직접 보니 왜 꼭 가봐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강릉장칼국수 본점 얼큰한 아침 식사 일출 후 숙소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곧장 강릉장칼국수 본점으로 갔습니다.
얼큰하면서도 구수한 장칼국수가 속을 확 풀어주었어요. 강릉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이라 여행 오면 꼭 한 번 맛봐야 할 메뉴입니다.
저는 알곤이, 짝꿍은 기본 장칼국수를 주문했어요:) 초당 110 순두부 젤라또 칼국수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원문 링크 : 강릉 여행코스 기사문해변 정동진 일출 맛집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