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네일을 오래했더니 요즘 손톱이 자주 부러지고 끝이 갈라져서 젤네일을 쉬고 있어요 맨손톱은 허전하기도 하고, 쉬면서 관리하기 위한 손톱강화제를 찾다가 롬앤 무드 페블 하드너 04 베리베리어를 사용해봤답니다. 롬앤 무드 페블 하드너는 총 4가지 컬러(01 코팅 밀크, 02 피치 가드, 03 너티 코어, 04 베리 베리어)로 출시되어 있어요.
하드너지만 롬앤 특유의 감각적인 컬러감 덕분에 단독으로 써도 손끝이 예쁘게 표현되더라구요. 뮤트한 핑크 박스에 ‘mood pebble hardner’ 문구가 심플하게 인쇄되어 있고, 유리병 안에는 은은한 베리빛이 감도는 하드너가 들어있어요.
용량은 8ml, 제가 구매한 컬러명은 04 베리베리어(Berry Barrier). 손끝에 맑은 혈색을 주는 톤 다운된 베리핑크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생기 있는 인상을 줍니다.
뚜껑은 반투명 베이지톤으로 부드럽고, 병 디자인은 롬앤답게 미니멀하고 세련되었어요. 사용법 손톱 표면을 깨끗이 정리하고 유분기를 제거합니...
원문 링크 : 손톱강화제 추천 롬앤 무드 페블하드너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