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선물로 받은 산타마리아노벨라 로사 캔들을 요즘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저도 다른 분들께 선물할 때 꼭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되었어요 패키지를 열자마자 느껴지는 건 역시 고급스러움이었어요. 산타마리아노벨라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1221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브랜드라 그런지, 박스 디자인부터 클래식하고 특별한 느낌이 가득하더라고요.
캔들 자체는 은은한 핑크 컬러에 골드 엠블럼이 붙어 있어 소품으로만 두어도 공간이 고급스럽게 변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향은 이름 그대로 장미향인데, 전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공간에 스며드는 느낌이에요.
불을 직접 켜도 좋지만, 저는 주로 캔들워머에 올려 사용하고 있어요. 불을 켜지 않아도 은은한 장미향이 오래 퍼지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 따뜻한 조명과 함께 향이 은근히 퍼지니 집 안 분위기가 아늑해지고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향이 과하지 않다는 거예요...
원문 링크 : 산타마리아노벨라 로사 캔들 집들이 선물 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