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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고교 재학생도 인근 대학에서 맞춤형 고용서비스 받는다

 올해부터 고교 재학생도 인근 대학에서 맞춤형 고용서비스 받는다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신설 및 운영대학 20개교 모집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신규 운영대학 40개교 모집('23년 99개교→'24년 120개교)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신규 운영대학 38개교 모집('23년 12개교→'24년 50개교) 대학 내 취업지원 기능을 통합·연계하여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생, 지역청년까지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작년 99개에서 올해 120개 대학으로 늘어난다.('24.2월 지원만료 19개 대학 포함, 40개소 신규 모집) 또한, 1:1 상담을 기반으로 저학년에게는 진로·직업의 탐색과 설계를 제공하고 고학년에게는 취업활동계획 수립, 훈련·일경험 연계 등 직무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도 작년 12개에서 올해 50개 대학으로 학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교 재학생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활용하여 직업계고, 비진학 일반고학생을 대상으로 ...

# 고교재학생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 맞춤형고용서비스 # 인근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