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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올해 선정기준을 대폭 개편하고, "선정규모 축소+인증기간 확대" 등 내실 기해 -선정기업의 경우 일반기업에 비해 평균임금이 108.1만원 높고, 연간 청년 신규채용은 9.3명 더 많으며, 청년고용유지율은 11.9%p 높게 나타나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12.27.(수)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533개소를 선정·발표했다.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 인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는 특히 청년친화강소기업의 선정 취지를 더욱 살리고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선정기준을 대폭 개편하고, 선정규모를 합리적으로 축소(1,000여 개→500여 개)하면서 인증 기간을 확대(1년→3년)하는 내실을 기했다.

구체적으로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등 노동관계법 위반사항을 결격요건에 추가하여 해당 기업들은 제외하고, 2030 자문단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임금 상승률, 청년친화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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