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수), 민간기업·공공기관 「공정채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장관, 채용 전 역량 강화부터 공정채용, 채용 이후 직장 적응까지 지원하는 입체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 추진 강조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영중)은 11.1(수), 로얄호텔서울에서 「2023년 공정채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기업들과 사전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작년의 2배가 넘는 90개소가 응모하여 공정채용에 대한 청년과 기업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 중 22개소(민간기업 12개소, 공공기관 10개소)가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되었다.
올해는 작년보다 민간기업의 포상 비중을 높이고(8점→12점), 한국경영자총협회장 포상을 신설(2점)하는 등 민간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자 했다. 또한, 전 심사과정에 청년보좌역이 참여하여 청년의 시각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심사는 공정채요의 3대 요소인 ①투명 채용, ②능력중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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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