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타운을 구경하던 중 갈증이 나서 잠시 쉬어갈 곳을 찾아본다. 마침 점심으로 먹은 게 만다복이었는데, 만다복 영수증 지참 시 1000원 할인해주는 곳이 있어서 그곳에서 느긋하게 뒹굴었다.
구구만다복. 아마도 만다복에서 함께 운영하는 카페 겸 제과점으로 추정된다.
중식당인 만다복과 헷갈려서 이곳을 찾는 사람이 있는데 만다복은 이 위치에서 오른쪽으로 더 가야 나온다. 실제로 20x호가 어디냐고 묻는 할마이가 한 분 오셨는데 중국집 찾으시는 것 같아서 나가셔서 길 따라 더 안으로 들어가셔야 중국집 나온다고 설명드렸다.
요런 음료들이 있는 구구만다복. 있을 건 다 있어서 잠시 앉아 음료를 즐기기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혹시나 만다복에서 식사를 했다면 영수증을 챙겼다가 이곳에서 결제할 때 제시하자. 천원 할인해줌 ㅋ 만다복 하얀짜장 (짜장면의 원조, 작장면) 최초의 짜장면이라 불리우는 공화춘을 다녀와보니 진짜 원조 짜장면이 궁금해졌다.
짜장면이라 불리우는 요... blog.naver...
원문 링크 : 구구만다복, 인천 차이나타운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