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んとみ 사전적 의미가 따로 있나 해서 검색했는데, 특별히 다른 뜻이 있지는 않군요. 강서구에 갈만한 라멘집이 있나..
하면서 검색하던 중 신방화역 근처에 만토미(まんとみ) 라는 라멘집을 찾았습니다. 토요일이라 느즈막히 일어나서 브레이크 타임(14시~15)에 걸리기 전에 출발했습니다.
주택가 한 가운데에 위치한 곳이더군요. 히라가나로 씌여진 간판이 인상적입니다.
근처 사시는 분들이면 한번쯤 눈길이 가지 않을까...싶은 느낌 입구 앞쪽에 메뉴판이 있길래 입장전에 구경해 보았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돈코츠와 소유 중에 고민이 되더군요.
개인적인 취향은 시오 > 소유 > 토리파이탄 > 미소 > 돈코츠 이 순인데... 최근엔 많이 변했지만 돈코츠가 메인인 집이 많으니깐요.
일단 입장했습니다. 인테리어는 깔끔합니다.
테이블 석도 있고, 혼밥하기 좋은 좌석도 충분합니다. 오픈한지 오래되지 않은 곳으로 10월쯤 오픈하신거 같던데 SNS 이벤트를 하고 계십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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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んと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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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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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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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신방화역 만토미 まんと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