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 라멘을 매우 좋아합니다. 전에도 한번 포스팅에 언급한 적이 있지만 일본 라멘 전문 블로거를 목표로 했던 적도 있어요.
라멘도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그중에 아부라소바와 츠케멘은 시도한 적이 없는 장르입니다.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 합정역 근처에 위치한 윤멘 에서 처음으로 츠케멘을 먹고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떠오르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윤멘 합정역에서 내린 후 조금 걸어와야 하는 곳에 위치한 곳입니다.
일단 외관이 깔끔한 느낌입니다. 직원분들 유니폼에도 써져있고 밖에도 써져 있는데 ARIGATO ありがとう 영어로는 Thanks 고맙다는 뜻입니다.
친절하게도 Tsukemen shop이라고 써져있어요. 네.
이곳은 츠케멘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주문은 키오스크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이지만 배가 고프기 때문에 모츠 쓰케멘 300g으로 결정했습니다. 생맥주가 있으면 한잔하려 했었지만 병맥주만 있어서 패스.
참고로 모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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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합정역 윤멘 - 사랑하는 사람이 떠오르는 츠케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