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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이브 글로우 턴 탈모 엠플 6개월 사용 후기

 릴리이브 글로우 턴 탈모 엠플 6개월 사용 후기

채정안 광고 보고 낚여서 산 탈모 엠플 -릴리이브 글로우 턴- 일주일 사용 앰플을 바르고 난 후 두피가 시원해서 좋았다. 박하사탕 먹은 후 물을 마셨을 때 목에서 느껴지는 화~하면서 시원한 느낌.

원래 모발이 가늘고 힘이 없어 자연건조는 절대 못한다. 드라이로 띄워 말려도 2~3시간 지나면 두피에 딱 달라붙는 편이다.

글로우턴을 사용하고 드라이를 하면 정수리 모발이 힘이 생겼나 싶게 약간 떠있고 그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 다음날이 돼도 떡이 지지 않는다.

이왕 샀으니 꾸준히 써보기로 했다. 릴리이브 탈모 앰플 사용의 단점.

매일 밤 샴푸 후 앰플을 바르고 말리고 취침하는 과정이 의외로 피곤하다. 아침에 머리 감는 사람은 딱 맞을 듯~ 귀찮은 날은 그냥 건너뛰게 된다.

바르고 그냥 잠에 든 다음날 아침은 머리 상태가 처참하다. 지금 정착한 패턴은 이틀에 한번 바르고 바짝 말리고 취침하기. 6개월 후 정수리 부분 3곳으로 나누어 앰플을 바르고 앞에서부터 뒤로 쭉쭉 빗어준다.

앰플이 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