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다녀온 만다린 오리엔탈 클럽 룸과 라운지를 후기를 이제야 올리게 되었다. 만다린 오리엔탈의 로비는 이렇게 생겼다.
동남아 특유의 느낌을 아주 잘 살려낸 디자인이다. 이렇게 가운데가 뻥 뚫려있는 모습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서 근처를 둘러볼 수 있다. 내가 숙박한 룸은 '클럽 트윈 - 마리나 베이 뷰'이다.
침구는 아주 가볍고 폭신폭신하다. 잠이 솔솔 오는 좋은 침구류이다.
(나는 침구류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룸 타입에 맞게 방에서 이런 뷰를 확인할 수 있다. 마리나 베이가 확실하게 보인다.
웰컴 티가 이렇게 티팟에 담겨져 있었다. 따로 특별한 맛은 아니었지만, 주전자와 컵의 디자인이 너무 예뻤다.
싱가포르에 중국인이 많아서 이런 디자인인 건가 생각했었다. 또 이렇게 웰컴 드링크가 있었다.
저 쥬스는 만다린 오리엔탈 쿠알라룸푸르에서 나에게 안 좋은 추억을 준 쥬스이다. 그리고 이렇게 웰컴 프룻.
이럴 거면 안 주는게 좋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마리나베이샌즈 호텔보다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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