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 숙암룸 트윈룸, 7층뷰. 겨울에 스키장이 보일 것 같다.
현재 시야 : 아래에는 휑한 주차장과 보완공사장이 보임. 겨울엔 더 멋있겠다.
찻잔세트와 작은 싱크대, 전자렌지와 작은 냉장고. 딱 비상용으로 가지고 간 아기밥(락앤락 통 두개)와 음료수 작은것 몇개 보관하기에 적당한 크기.
뷔페와 조식으로 19개월 아기가 먹기에는 간이 센 느낌이라 밥을 먹였는데, 아주 유용했다. 파크로쉬는 가리왕산에서 신이 숙면을 취한 바위가 있다는 숙암리에 있다.
그래서 고객의 진정한 휴식과 쉼을 추구하기 때문에 커피는 없고 숙면에 좋은 차가 있다. 자연친화적인 나무 칫솔과 옷장.
옷장에는 금고와 슬리퍼가 있다. 욕실 모습 가운은 옷장에 하나, 욕실에 하나씩 걸려있다.
샤워실과 화장실이 분리되어 있고, 화장실 변기는 자동~ 어메니티는 시대의 흐름에 맞게 다회용이다. 2층 웰니스 센터 오른쪽은 요가/ 명상/ 도서관/ 숙암lab 왼쪽은 트리트먼트실/ 피트니스 센터/ GX *피트니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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