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모이는 여자친구들끼리 날 잡고 놀기에 적당한 곳은 어딜까 생각하다 발견한 곳. 월드타워가 잘 보이던 숙소.
웰컴 드링크와 웰컴쿠키 일몰뷰와 야경뷰가 미쳤다. 누군가 산은 오르는게 아니라 보는것이라 했나.
롯데월드타워도 그렇다. (아무말임) 잘 꾸며진 스튜디오에 멋진 전망.
계속해서 멍을 때리게 되던 곳. 멍아 미안.
우리는 점잖은 사람들이라 지척인 방이동 먹자 골목을 이곳저곳 다니지 않는다. 배달음식을 찾는중.
모듬회와 치킨. 바로앞 cu에서 사온 술 차림중.
주변에 맛집이 워낙 많아서 나가서 먹을까 했다가, 숙소에서 보는 일몰을 놓칠 수 없어 시켜먹기로 결정했다. 음식이 준비되는 동안의 일몰뷰....
술 많이 마시고 마리가 아파서 깼는데. 또 잤다.
블라인드 치고 꿀잠. 세명이 각자 넓은 세자리의 침상에서 잘 수 있었다.
여섯명까지 올 수 있는 숙소를 세 명이 쓰니 좋았다. 음식 기다리면서 세컨룸 거울로 사진찍기.
그때가 주말이어서 이십만원대였나? 지금은 모르겠지만 가격도...
#
롯데월드타워뷰
#
서울숙소추
#
서울숙소추천
#
서울에어비앤비
#
에어비앤비추천
#
일몰뷰
원문 링크 : 롯데월드타워뷰 숙소에서 여자들끼리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