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의 일출 맨정신으로 동해의 일출을 보려 했으나 전날 분위기가 좋았는지 와인을 너무 많이 마셔서 잠결에 찍었다.영상으로 담아두고 다시 잠들었다. 딱 이맘때쯤 가기 좋은 곳.
사실 모닝하버는 여름보다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더 분위기 있는지 모른다. 한여름 창밖으로 내리는 비를 보며 커피한 잔 할 때처럼, 창밖의 차가운 파도를 바라보며 따뜻한 스파를 하는 아늑함이 있기 때문이다.
뷰가 너무 좋았는지 창가에 서있기만 해도 사진이 잘 나왔다. 바베큐실에서 고기랑 와인 먹다 기분 좋아져서 갑분 스파.
(고기 잘 굽는 사람은 존경입니다 ️) 이 외에도 사진 많으나,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관계로.... 시설 사진은 공식 홈피에....
분위기에 취했던 고성 아야진 해변 모닝하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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