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교회 가기 전에 집 근처 카페에 들러 꼭 브런치를 먹는다. 오늘은 [읍천리]카페에 가서 페퍼로니 와플피자와 사과쥬스를 시켰다.
페퍼로니 와플피자(왼쪽), 사과쥬스(오른쪽) [읍천리] 카페의 내부 인테리어 그런데 이 브런치를 먹기까지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하필 주문하고나서 결제하려고 하니깐, 카카오페이가 서비스점검 중이었던것.
서비스점검이 정오 12시에 끝난다는 안내문이 떴는데, 그때가 오전 10시 50분 쯤이었다. 내 전 재산이 모두 카카오페이에 들어있는데ㅜㅜ 아무튼 우여곡절 끝에 겨우 먹게 된 페퍼로니 와플피자와 사과쥬스..
결론: 맛있었다ㅎ 나중에 자두에이드도 시킴. 다음엔 돈을 두 계좌에 나눠서 보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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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페퍼로니 와플피자와 사과쥬스로 주일의 아침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