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견연맹 견종 표준서 푸들 [ Poodle음성듣기 ] 요약 푸들은 야생물새 사냥에 활용되던 견종으로 충성심이 깊기로 유명한 견종이다. 곱슬곱슬한 털이 돌돌 말리거나 매듭처럼 꼬인 형태로 덮여있다.
학습 능력이 뛰어나 훈련시키기 쉬워 반려견으로 매우 적합하다. 원어 카니쉬[Caniche] FCI 스탠다드 No. 172 원산지 프랑스 공식 표준의 발표일자 2014년 11월 3일 용도 반려견 FCI 분류 그룹 9 반려견 및 토이독 섹션 2 푸들 훈련경기대회 미실시 목차 역사 외모 신체 비율 행동/성격 머리 두부 안면부 목 몸통 꼬리 사지 앞다리 뒷다리 걸음걸이/움직임 피부 피모 털 크기와 체중 결점 요소 중대한 결점 요소 실격 요소 추가 표준 도그쇼 출진을 위한 공식 클립 역사 푸들을 가리키는 프랑스어 ‘카니쉬(caniche)’는 오리 암컷을 의미하는 ‘칸(cane)’에서 유래했다.
다른 나라에서는 물가에서 첨벙거리는 행동과 관련된 이름으로 불렸다. 푸들은 원래 야생물새 사냥에 활용되...
원문 링크 : 푸들에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