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관계자, 나주시 수의계약 폐해 너무 심해... 민선의 독인가 ..
분통터져 -15억 원대 수중 펌프, 8억6천만 원대 제진기도 '1인 특혜성' 수의계약 밀어줘 -복수의 동종업계 관계자, “나주 관급기계류 계약행정 문제 많아”.. 분통 터져 -국가계약법상 농공단지 수의계약 2010년도 폐지..경쟁 입찰로 공정성 확보했어야 본지는 지난해 4월 5일 자 민선 6·7기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총 133회 96억9천만 원대 상당의 관급기계류인 수중 펌프와 제진기를 경쟁입찰이 아닌 ‘1인 견적 수의계약’을 통해 특정 업체들에게 밀어줘 물의를 빚고 있다는 기사를 보도한 적이 있다.
특히, 15억 원대 수중 펌프, 8억6천만 원대 제진기도 1인 수의계약을 통해 특정 업체에게 일감을 몰아주는 등 시와의 유착 의혹 관련 계약행정 전반에 사법기관이 나서야 한다는 비등한 여론도 전달했다. 당시 나주시는 수중 펌프와 제진기 2개 품목의 관급기계류 수의계약 구입현황을 공개했다.
총 133건 96억9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