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측과 사전 협의도 없어..민자 유치도 과제.. 주먹구구식 추진 논란 정인화 광양시장.
-김보라 광양시의원, “아이들 안전을 위협받는 통학로 보수 1억 원의 사업비도 추경재원 없어 하반기 고려한다는 집행부 어이없는 답변” -광양읍 한 시민, “아무리 공약사항이더라도 나중 흉물이 될 수도 있으니, 우선 시민들의 대표기관인 의회와 소통을 통해 충분한 공감대 얻어야” 김보라 광양시의원은 "아직 시민들의 공감대를 충분히 수렴하지 못한다고 평가받는 사안을 계속해서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하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바람직한 모습이 아닙니다." 정인화 광양시장이 지난 1년 동안 집착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이순신 철 동상 사업’ 민간 자본 1천억 원 상당을 들여 광양제철소 철로 이순신 동상을 짓고 주변에 호텔과 쇼핑몰 등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러나 광양시의회는 3억 원 타당성 용역비 작년도 12월 2023 본예산 계상분과 제2회 추경 2억 원을 각각 삭감 처리했다. 시민들의 공감대도 얻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