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김대중 전남도 교육감 취임 첫인사 논공행상에 ‘낙제점’ 인사논란... ‘빈축’ 사나? (제1보)

 김대중 전남도 교육감 취임 첫인사 논공행상에 ‘낙제점’ 인사논란... ‘빈축’ 사나? (제1보)

선거에 피해 주면 교체.. 선거에 공이 크면 보은..

논공행상의 정치적 인사‘온상’ 김대중 전남도 교육감. - 한 교육계 인사 “장석웅 교육감 첫 보직인사 A+평점, 김대중 교육감 첫 인사 C+학점 정도” - 백도현 중마고 교장 교육국장에... ‘공무원 선거 중립 위반’ 논란의 중심에 서나?

- 교육감 비서실 관계자 “수장이 바뀌면 좌천성 인사가 단행될 수 밖에 없다. 전임 교육감 시절 소위 측근 세력이었음 한 직으로 가는 게 맞다."..

인사가 전리품인가, 논공행상 사고 시대정신에 역행 ...교육감 선거 산하 공직자들 줄 세우고, 공무원의 선거 중립 위반은 물론, 내 편이 아니면 내 치는 부당한 인사.. 직업공무원제의 근간 흔들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이하 전교조)가 민선 4기 김대중 전남도 교육감의 취임 후 첫 인사에 대해 "논공행상"에 "규정 위반"이라며 작심 비판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인사 직후 8월 11일 자 논평을 통해 "김대중 교육감은 학교현장 지원, 전남형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