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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부단체장 등 ‘낙하산 인사’ 관선 시대 적폐 논란... 자치 역행 ‘빈축’사나? (제1보)

 전남도 부단체장 등 ‘낙하산 인사’ 관선 시대 적폐 논란... 자치 역행 ‘빈축’사나? (제1보)

부단체장 22명 등 포함 36명 시·군에 더 보내.. 광주광역시 2018년부터 1:1 교류 이행 -부단체장 제외한 5급 이상 목포시1, 여수시1, 광양시1, 장성군 2명 등 14개 시·군 15명 ‘부당한 인사’...

화순군, 보성군, 곡성군, 고흥군, 무안군, 완도군 등 6개 군 제외.. 시·군간 형평에도 맞지 않아 전라남도(지사 김영록)가 22개 시·군 부단체장 등 5급 이상 36명에 대한 인사 교류가 일대일 교류가 아닌 일방적인 낙하산 인사를 통해 단행하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자치 역행 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한 최근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 부단체장 직급 상향이 되었으나, 정작 임명 권한을 가진 해당 군수가 행사할 수 없는 불합리한 인사 행태 속에 시·군 공직자들의 능률과 사기를 저하시키고 있다는 비판 역시 거세어지고 있다. 전라남도 시장·군수 협의회(회장 박우량 신안군수)가 2024년 4월 18일 회의에서 김영록 전라남도 지사에게 건의한 사항에 따르면 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