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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반도체공동연구소 선정’ 445억 원 국비 확보…특화단지 유치 청신호

 ‘광주‧전남, 반도체공동연구소 선정’ 445억 원 국비 확보…특화단지 유치 청신호

교육부 ‘호남권역 반도체공동연구소’ 전남대연합체 확정 반도체 인재양성 거점 역할…반도체 국가공모 잇단 성공 광주‧전남 상생1호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기대감 고조 지역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광주‧전남이 잇달아 선정되면서 민선8기 상생1호 협력사업인 ‘광주·전남 반도체특화단지’ 유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남대학교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에 따르면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공모사업’에 전남대학교(주관기관),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등 광주·전남지역대학연합이 최종 선정돼 44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난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공모사업’에 광주·전남 차세대반도체 분야 원천기술 개발사업이 선정된 데 이은 쾌거다. 반도체공동연구소는 중앙정부의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 교육용 장비를 구축하고 다양한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반도체 전문인력양성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번 반도체공동연구소 유치의 의미는 매우 크다. 반도체산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