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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정 71억 원대 ‘풍수해생활권 정비 사업’ 배수펌프· 제진기 선정 특혜 의혹..도 감사권 발동해야 (제1보)

 이상익 함평군정 71억 원대 ‘풍수해생활권 정비 사업’ 배수펌프· 제진기 선정 특혜 의혹..도 감사권 발동해야 (제1보)

‘내교기각지구’설계 특정물품 반영 위해.. 법적 근거 없는 ‘군 자재선정심의회’ 구성 평가 ‘황당’ -행정안전부 예규 제252호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 집행기준’.. 1억 원 이상 ‘공사’에 신기술·특허 공법 선정위원회 평가...

공사와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자재 등 물품’에는 적용치 아니 한다. 함평군(군수 이상익) 안전관리과가 ‘내교기각지구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에 반영코자 관급물품인 71억 원 상당의 배수펌프와 제진기를 법적 근거도 없는 ‘함평군 자재선정심의회’(이하 군 자재심의회)를 구성해 특정업체 제품을 선정하는 등 특혜 의심 및 위법·부당한 업무추진 의혹에 대해 도 차원의 엄정한 감사권 발동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높다.

또한 사업부서 관계자의 일련의 특혜 의혹에 대해 “법적 근거는 없어도 재해예방사업이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검증된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군 자재선정심의회를 구성 추진했다.”라는 황당한 해명이 논란을 더 키우고 있다. 군은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