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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넘어 희망을…열여섯 영웅의 무한도전” 광주시, 국가대표 선수단 탁구·사격 등 6개 종목 16명 출전 응원

 “한계 넘어 희망을…열여섯 영웅의 무한도전” 광주시, 국가대표 선수단 탁구·사격 등 6개 종목 16명 출전 응원

광주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 탁구·사격 등 6개 종목 16명 출전 안정적 여건 제공 등 공공·민간기업 소속 선수 최초 참가 의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광주 선수단에게 응원의 서한을 전했다. 강 시장은 서한을 통해 “한계를 넘어, 희망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열여섯 영웅들의 아름다운 무한도전을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광주 선수단은 이번 파리 패럴림픽에 탁구·사격·양궁·보치아·조정·육상 6개 종목, 16명(감독 1, 코치 2, 선수 11, 보조선수 1, 로더 1)이 출전한다. 먼저 유력 메달 획득 종목인 탁구에서는 광주시청 소속 조재관 국가대표 감독과 곽호근 수석코치, 박진철‧김영건‧김정길‧서수연‧김성옥 선수 등 총 7명이 나선다.

양궁에는 광주시청 소속 김옥금‧정진영 선수, 사격에서는 광주시청 소속 박동안 선수, 광주장애인사격연맹 소속의 권아름 로더 선수와 윤금석 사격 국가대표 코치 등 총 3명이 출전한다. 조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