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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권익현 부안군수 개인 수상 치적 언론홍보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선관위 조사 나서야(제1보)

 전북 부안군, 권익현 부안군수 개인 수상 치적 언론홍보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선관위 조사 나서야(제1보)

기자 출신 홍보팀 보도 작성자 법 위반 의혹에 ”쓰려면 써라 단체장 치적 다하고 있다” 법 무시 발언 ‘빈축 사’ 전북 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실이 권익혁 부안군수 개인 수상 치적에 대한 보도 자료를 군 홈페이지 언론보도란에 게재했다. - 선관위와 경찰, 영암군수 개인치적 홍보한 비서실장, 홍보팀장 등 압수수색 후 재판에 넘겨 벌금형 선고..징계(견책)처분도 받아 - 해남군 관계자, “기관이 아닌 군수 치적에 관한 ‘2022년 제12회 반부패 청렴대상’ 수상, 공직선거법상 언론사 보도 자료 배포 금지 규정에 홍보 의뢰한 적 없다.” - 광주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박혜선) 군 의장 치적 홍보한 영암군 의회사무과 전문위원(5급)에 대해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공무원임에도 선거법을 위반했고”...항소심 벌금 90만 원 선고 전북 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실이 권익혁 부안군수 개인 수상 치적에 대한 보도 자료를 작성해 군 홈피 언론보도란에 게재하는 등 공직선거법상 제85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