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목포·무안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5곳 추가 조성 안전성 등 홍보로 목재 이용․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기대 전라남도는 생활 속 목재 이용 확산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노후 놀이기구를 목재로 새롭게 단장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목재 놀이터는 플라스틱과 철재 중심의 어린이 놀이시설을 친환경 소재인 목재로 전환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어린이 놀이공간의 목재 전환은 목재의 친환경성과 안전성, 온실가스 흡수 기능의 홍보를 통해 목재 이용 및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목포시(용당어린이공원)와 무안군(어린이공원31호)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는 10억 원을 들여 여수시 양지공원 화순군 광덕제어린이공원 해남군 해리1어린이공원 함평군 대화어린이공원 영광군 신하어린이공원이 조성 중이다.
대상지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낙후도, 이용성 및 활용도, 지속가능성 등에 대한 서류 심사와 목재 관련 전문가의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원문 링크 : 전남도, 어린이 노후 놀이기구 친환경 목재로 새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