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맛집 순천에서 여행하고, 인생사진 남기고!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역 곳곳에 숨겨진 벚꽃 포토존을 배경으로 스냅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상품인 「벚꽃 스냅사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행은 사진작가가 가이드 역할을 하며, 순천의 매력적인 지역 이야기를 함께 들려주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벚꽃 스냅사진 투어」는 3월 29일부터 시작하며, 1박2일형 도심코스와 당일형 산사코스가 있다.
도심코스는 1박 2일 일정으로, 첫째 날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순천의 벚꽃길을 찾아 촬영을 진행하고, 노을 지는 와온해변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둘째날은 벚꽃이 만개한 동천을 따라 걸으며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고, 조곡동 인근 감성 카페에서 차 한잔과 스냅촬영 시간을 갖는다.
산사코스는 당일 상품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암사의 겹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진행된다. 탐스럽게 맺힌 겹벚꽃을 배경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모습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또한, 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