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등 응급의료체계 유지 특별대책 추진 응급의료기관 등 26곳…문여는 의료기관 하루평균 725곳·약국 324곳 독감 등 호흡기 환자 위해 협력병원 14곳·발열클리닉 12곳 운영 공공심야·달빛어린이병원, 연휴기간 경증 소아환자 외래진료 제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등 ‘응급의료체계 유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는 설 연휴 기간인 1월25일부터 2월2일까지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에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운영을 점검하고 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 응급·재난·감염병 상황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응급의료기관별 1대 1 전담책임관을 지정해 일일 현장 상황을 관리하고, 응급의료기관 21개소와 응급의료시설 5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진료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