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자문단 구성 첫 전체회의…대표 문화예술 관광지 구축 스테이 체험·컬러 여행 마케팅 등 5대 추진방향 제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양림권역을 근대역사와 문화예술 남도관광 1번지로 구축하기 위해 전문가그룹 자문단을 구성하고, 지난 19일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전문가그룹 자문단은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기간 양림권역에 산재된 관광자원을 문화예술 관광벨트로 연결하고 스토리텔링하는 관광 사업에 대해 자문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신활력 관광지로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 3월 착수한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사업 기본계획’ 용역은 10월까지 양림권역을 미래지향적인 신활력 관광벨트로 구축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지금까지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타지역 사례와 온라인 시민소통 플랫폼 광주ON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구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사업 기본계획’...
원문 링크 : 광주광역시, 양림권역 관광자원화 ACC·동명동으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