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광역시장. - 시 규정, 전용차 교체 연한 최소 7년 또는 12만 주행... 4년마다 렌터카로 피해... 꼼수 행정 전형 - 부산광역시, 전라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시도 등 5개 시·도 전기차 G80구입으로 정부 정책 솔선...
광주시와는 대조적 - 지역민, “경상남도 등과 같이 친환경 전기차 사서 타고 다니면 연료도 절약하고 기후 온난화도 방지될 것인데 전임 시장 타는 차량은 싫고 새 차로 폼 잡고 싶어.. 저급한 의식 불쌍하다."
민선 8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시장 전용차를 전기차 등 정부의 친환경 차량 우선구매 정책에 반하는 가솔린 차량인 대형 세단 기아 K9 3.8 (차량 가격 8천4백7십만 원)을 임기 4년간 무려 8천6백만 원(월 180만 원) 상당의 임차비를 주면서 전용차 교체 규정을 피해가는 등 꼼수 행정에 예산 낭비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부산광역시, 전라북도, 경상남도, 제주특별시도 등 5개 시·도가 전기차 G80을 구입, 정부 정책에 따르고 있는...